엄마사랑 진현~♥^^~♥
수업 잘 받고 있지?
저번에 재시험 보지 않았다는 편지 보고 기뻤단다.
노력의 힘이 느껴지던걸~
엄마가 쫌 늦었지만 축하해주고 싶어^^
"축하해 ♬♪아들"
오늘은 어땠어??
엄마는 정신없이 하루를 보낸거 같아..
아마 울진현이도 그랬을것같은데~~
바쁘더라도 엄마 생각은 했겠지^^그리고 아빠와 노현...
몸은 떨어져있지만 맘은 항상 함께 하자~^^
오늘도 힘내고~
저녁 맛있게 많이 먹고~~
잠은 푹 ~~ 자고
사랑 해~~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