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점점 멋있어지는것 같다.
컷트한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리네..
하루하루 시간이 갈수록 스타일이 살아나는것 같아~~
멋지다~ ^^
오늘 엄마랑 노현이는 병원 갔다왔어. 노현이가 발뒤꿈치랑 뒤쪽 발바닥이 아파서 걷기가 힘들었거든. 엑스레이도 찍고, 물리치료도 받고...
의사선생님이 괜찮다고 하시는데 노현인 여전히 불편하다하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괜찮아야지~
오늘은 어땠어!
엄마는 오늘도 진현이 사진이랑 편지를 기다리고 있단다.
사진을 보면 넘 행복하거든~
엄마를 위해서 멋진 표정으로 한컷~ 한컷 부탁해~^^
사랑해 ~ 진현♥♥♥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