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딸이 보고 싶어 이렇게 컴앞에서 불러보는구나?
잘 지내고 있는지 감기로 고생한것 같던데 이제 조금 어때 병원은 갖고 ...
약을 보내고 싶어도 들어가신 분이 없으니 보낼수도 없어서 안타갑구나.....
윤호야 어제는 박근혜대통령님께서 좌천 수해로인해 피해를 보시기 위해 오셨단다..
와서 보시고 함께 그 아픔을 가슴으로 느끼시고 국민의 아픔이 곳 대통령의 아픔이 온 좌천에 수해로 고생하신 분의 절절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 되었고... 안타까워 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단다..
엄마는 그시간 잠시 급한 일로 외부에 있었단다 모든일을 끝내고 현장에서 바쁘게 시민들에게 음식과 구호품을 전달하며 늦은시간 귀가 하였단다,, 엄마의 몸이 만진창이 되었지만 피해를 입고 있는 그분들과 비할수 있겠니.... 사람은 어려움을 당할때 손을 내 미는것이 곧 하나님의 사랑이란다...
하루빨리 그 아픔이 기쁨으로 변하길 바라며.... 너도 그 곳에서그 분들을 위해
손모아 주님앞에 기도하길 바란다..,
오늘은 엄마 발목이 아파 병원에 잠시 들렸다가 또 봉사하려 가야 겠구나....
우리 윤호는 그곳에서 최선을 다 해 주기바란다...
너의 잘 못된 행동이 엄마의 근심이 되고 한숨이 되어가는것을 잊지 말기를... 엄마는 우리 윤호를 믿기 때문에 엄마에게 웃음을 줄수 있는 우리 딸!!! 윤호를 사랑한단다....
하루 삶 가운데 너의 계획을 실천하며...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고 실천하면 반듯히 윤호가 이루고 꿈꾸고 있는 비젼앞에 우뚝 서있는 윤호의 꿈의 그림을 그리며 하루를 성실히 실천하는 사람만 그날을 볼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 또 노력하는 자 많이 기쁨으로 웃을수 있고 성공을 말할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싶구나....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를 열어가며 윤호를 위해 수고하신 샘의 가르침이 있는 귀한 날들이 가장 소중하고 좋은 스승이 있는곳에 좋은 제자가 탄생하는 것이란다...
항상 가르쳐 주신 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학업에 임해주길 바란다...
윤호를 돌보시고 아끼시고 가르쳐 주신 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맘을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