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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픈 아들 충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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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윤희 등록일 14.11.08 조회 519

방금 통화하고 나니까 더 보고 싶다..그래..진작에 세부에 보냈어야 했는데..하는 생각을 엄마도 하긴했어..그래두 아직 늦었다고는 생각하지 말기!!지금부터라도 바쁘게 하다보면 당연 좋은 결과 있을꺼란건 우리 아들이 젤 잘 알겠지..부지런히하고 또 캐나다 가서도 하다보면 충현이가 하고픈일 할 수 있을꺼야..엄마가 늘 충현이 한테 하는 말있잖아..넌 꼭 성공 할꺼야..지금도 잘 하고 있고 앞으로는 더 잘 할꺼니까 엄만 걱정 안해^^완전 화이팅해주길..할아버지번호..018 343 3552..선희이모 010 8170 6264..언제쯤 전화할 수 있는지 미리 연락 줄 수 있을까?선희이모는 생략하더라도 할아버지께 전화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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