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울아들 공부한다고 바쁜거였어?
너그러운 엄마가 이해할께~^^
울집 오는 날은 2월 3일.. 아마 점심때쯤 출발할꺼 같아~~
잘 지내고 있지?
감기, 모기들 조심해라~~
엄만 감기가 더 심해진거 같아. 목이 얼마나 아픈지, 글구 콧물까지 줄줄...
오늘은 어제보다 2배정도 더 춥다고 느껴지는 날... 그래서인지 약을 먹어도 효과는 아직~~
그래도 엄만 강하다~ 엄마니까~^^
다치지 않도록 조심하고 오늘도 마무리 잘하기..
화이팅~ 화이팅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