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홍 아빠당
울딸 아빠랑 통화 그렇게 끝나고 많이 섭섭했지..
어떤 마음이든 다 이해는 하지만 어느곳이든 다 규칙이 있어 아빠라고 너 하고싶은거 안해주고 싶겠니
하지만 원장님에게도 미리 말해야 하고 또 지홍이만 특별하게 되면 다른 친구나 언니 동생들도 그렇게 해달라고 때쓴단다 그럼 원장선생님이 곤란하잖니...
그리고 담주면 민지,민영언니 도착할텐데 한달은 같이 못지낸다고 봐야하고
언니들은 한달후 니가 가는곳에서 같이 생활 하거등 어느쪽이 좋을진 몰라도
아빤 규칙은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해 울 공주님 아빠말 이해 하겠징 ^^*
이쁘고 착한 우리딸 나중에 커서 아빠 쇠주도 한잔 사주고 할려면 지금은 아빠말좀 들어주세요
사랑해요 ^^*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넹 성탄절 즐겁게 보내고 멀리서 마음으로 케익 보낸다 ㅃㅃ2
메리~~~크리스마스
또 편지 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