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들 안녕 잘지내죠? 2014년이 끝나는데 가족들이랑 못보내 슬퍼요ㅠㅠ.....
그리고 2014년은 가고싶었던 예중에 합격하고 영어배우로 어학연수 온 저는 특별했어요
하지만 아빠는 그러기위해 돈을버시고 엄마는 저 건강챙기느라 힘이든 2014년 이었죠 ㅋㅋ
그래서 저는 그 보답을 해드리고자 저는 예중에가서 더 열심히 공부와 피아노를 할꺼에요
그건 모두의 바램이죠 저의 꿈이기도..... 2015년도 항상 건강하고 아빠의 말씀대로
잘할려고 하지말고 잘해야한다 항상 귀기울어요^^ 우리가족 모두 항상웃고.. 건강하고...
미래를 위해 오늘 하루하루 힘든 것을 너무 힘들어하지 말고요....
다연이도.. 이번에 공부 잘봤다고 놀지말구.... 너의 공부는 멀고도 또 멀어.. 힘내구
엄마 아프지 말고...^^ 겨울이니깐 몸따뜻하게^^
그럼 잘지내고 다음에 또 쓸께요!!ㅎㅎ
-소연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