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담주면 아들을 볼 수 있겠구나^^
믿음직한 우리 아들 세부에서 잘 지내줘서 정말 고맙다!!
화연이도 잘 도와줘서 그것도 고맙구^^
오늘 드뎌 캐나다행 비행기 티켓을 샀어..날짜는 1월 25일이구 에어 캐나다로 빡 했지^^
홈스테이는 괜찮은 조건으로 다음주중에 결정 될꺼구~가디언 아저씨 아는 동생분이 야구 모임을 하신다네^^
야구장비 가져오라는데~ 넌 운도 참 좋은 것 같다!!! 진짜 좋지?
암튼 엄 만 나름대로 아들 맞이할 준비 잘 하고 있을께..너도 마지막 남은 한 주 화이팅해!!
사랑하고 엄만 항상 널 믿고 너의 편이야..건강하게 귀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