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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 구기백 학생 부모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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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15.01.18 조회 689


안녕 엄마 아빠.

여긴 저번에 말했듯이 좀 더워.

그래도 그럭저럭 지낼만 하니까 걱정마요.

밥도 그럭저럭 잘 나오고요.

주말에 노래방도 갔었고, 잘 놀고있어요.

주말엔 휴대폰을 못써서 시계를 샀어요.

여긴 물가가싸서 돈 많이 안썼으니까 걱정말고요.

주말에 통화도했고, 할말도없고 그만여기까지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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