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께
엄마 아빠 안녕하세요.
저는 유빈이에요.
언니들이랑 친구랑 잘 지내고있어요.
근데 어제밤에 친구가 집에 가서 좀 쓸쓸해요.
매일아침에일어나면 옆자리가 비여있어요.
언니는 언니 베프랑 한침대에서 날리치고있어요.
저는 건강하고, 언니는 목감기가 있어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2014.1.18
-유빈이올림-
미미에게
미미야, 엄마가밥은 주시는 거니?
*엄마 미미앞에서 읽어주세요.
미미야 쉬고 잘 싸고, 언니걱정마.
다음에는 더 길게 쓸게 그럼 안농~~
2014.1.18
-유빈이언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