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딸 사랑하는 정윤아 ~
정윤이 오늘은 잘지냈니?
오늘은 어제밤 사이에 눈이내려 아침에 보니 눈이 쌓였었는데 ,
낮에 눈이 녹을정도로 포근해졌던 하루였어 ^^
거긴 많이 덥니? 실내에 있어서 더운줄 모르고 지내지?
에어컨 바람에 감기 걸리지 않게 옷 잘챙겨입고 ^^
정윤이가 보내준 답장 잘받았어 ~~
엄마가 정윤이 오면 부대찌개 맛있게 해줄께,..
오빠도 편지보고, 답장 쓸거야 ~~
정윤이가 편지도 의젓하게 쓰고, 가족들 걱정도 하고 우리정윤이 너무 많이 의젓해졌는데~~
엄마딸 정윤 ~~
엄마가 많이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다..
내일 또 엄마가 편지쓸께 ~~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