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당..^^
다영,태영 잘 지내지?
내일이면 목소리 들을수 있겠네..
아..기다려지네..ㅋ
엄마,아빠는 잘 지낸단다.
할아버지,할머니도 잘 지내신다..^^
다영,태영 엄청보고 싶어 하실껄..ㅋ
이번주도 즐겁게 마무리하고
혹시 불편하거나 힘든일은 아빠에게 말해줘..
그리고 깜빡이를 하나더 샀어..
이제 각자 한개씩 사용하면 될꺼야..^^
필리핀에서는 충전기는 같이 쓰야할꺼야..
돼지코가 없으니까..
참 사진은 많이 찍고있니?
즐거운 추억만들고 건강하게지내라..
이제 일주일후면 만나네..
안뇽~~~^^
언제나 사랑한단다.. 아빠가.